날라's 일상

ㅎㅎ 오빠가 사다준 계란빵 ~♡

I'mhappy 2016. 9. 27. 22:15
잦은 야근에..
잦은 야식 덕분에 뽀동뽀동 살이 찌고있다는..

하여 오늘은 고픈 배를 달래며 집으로 떠벅떠벅!!!
집에 오니 더 배가 고프다.
냉장고를 열어보니 먹을게 없어 더 배가 고프다.

순간 이 절망감이란 ㅠㅠ
그런데 이때 오빠가 왔다..
깜장 봉지를 들고~~^^

ㅎㅎ 깜장 봉지안에 든 오빠가 사다준 계란빵 ~♡
역시 사람은 간사한 동물인가보다..
5분도 안되서 이렇게 행복해지는 걸 보면..

오빠 !! 감사합니다^^
맛나게 잘 먹겠습니당~~♡